(수원=연합뉴스) 한국도자재단은 도예인의 창작 교류와 마케팅 활동 활성화를 위해 도예단체 전시마케팅 행사 지원사업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도예인들이 국내외 도자 전시 및 마케팅 행사에 참여해 작품을 홍보하고 상호 교류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사업 첫해인 2014년 11개 팀 342명, 2016년 12개 팀 480명, 지난해 13개 팀 800여명의 도예인이 참여했다.

올해는 5인 이상 등록도예인 및 등록단체를 대상으로 10여팀에 행사장 임차비, 홍보비, 운송비, 운영경비 등 행사 별로 200만∼400만원, 전체 경비의 최대 35%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통도자 분야 발전기여도, 언론 및 홍보마케팅 효과, 문화 취약계층 참여행사, 신규 지원대상 등 조건에 따라 우선 선정대상으로 우대한다.
접수는 다음 달 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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