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은 18일부터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을 위해 다문화·일반가정 자녀가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교실에서 활동할 다문화 자녀를 모집한다. 서울 14개구 17개 구장에서 각 10명씩 모집하며 대상자 증빙을 위해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또 귀화한 경우에는 별도의 기본증명서를 내야 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다문화가족 포털사이트(https://www.mcfamil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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