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19일 부산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늦게까지 이어지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30분 기준 공식 관측지점인 중구 대청동에 11.7㎜ 비가 내렸다.
가덕도가 14㎜, 동래구가 10.5㎜, 해운대가 9.5㎜ 강수량을 기록했다.
비는 오후 늦게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하는데, 10∼40㎜ 비가 더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12도까지 올라가 다소 포근하겠다.
부산은 20일에도 4∼11도를 기록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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