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19일 오전 10시 25분께 경남 사천시 사주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마주 오던 스포티지 차량과 BMW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운전자 조모(54)씨가 숨지고 BMW 운전자 김모(31)씨가 중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진 BMW가 중앙선을 침범하며 스포티지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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