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개그우먼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로 구성된 걸그룹 셀럽파이브가 웹예능 '판벌려 시즌2-사이판'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1일 공개될 사이판 편은 지난해 싱글 앨범 '셀럽파이브(셀럽이 되고 싶어)'와 '셔터'를 발표하기 위해 고된 연습을 견뎌낸 멤버들의 재충전을 위해 기획된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은 포상휴가에서 식도락과 수상 레저 등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밖에 포상금을 걸고 펼치는 팀 대항 게임 등 웃음 포인트도 있다.
프로그램은 비보티비 SNS 채널(유튜브, 네이버TV, 브이라이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면 된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