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인터넷·스마트폰 의존 예방을 위해 방문 교육과 상담 활동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학교, 단체 등에 상담사를 파견해 올바른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 습관 형성 교육을 한다.
또 개별 방문 방식으로 1명당 6회 찾아가는 상담과 2회 전화 상담도 한다.
특히 유아나 아동을 대상으로 중점적인 예방 활동을 한다.
교육·상담 신청은 스마트쉼센터 홈페이지(http://www.iapc.or.kr)나 전화(☎1599-0075, 053-768-7978)로 하면 된다.
시는 교육을 위해 상담 관련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3년 이상 경력자 16명을 공모로 뽑았다.
유성필 대구시 정보화담당관은 "스마트기기 사용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유아나 아동, 학부모 대상 예방 교육이 더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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