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 전역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22일 오후 3시를 기해 해제됐다.
대구시는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27㎍/㎥를 기록해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주의보는 전날 오전 9시부터 발령돼 하루 만에 해제됐다.
그러나 이날 오전 6시부터 들어간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오후 9시까지 그대로 시행한다.
시는 비상저감조치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가동시간 변경 및 가동률 조정, 건설 공사장의 공사시간 변경·조정 등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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