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시립무용단은 다음 달 15일 오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제75회 정기공연 'DCDC'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 수성아트피아 초청 공연이다.
공연에는 1988년 이후 시립무용단에서 활동한 전·현직 무용수 37명이 출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춤사위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작품을 선보인다.
김형국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지역 현대 무용을 선도해온 시립무용단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비전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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