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에프티이앤이[065160]는 전 대표이사 박모씨를 비롯한 전직 임원 4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배임 발생 금액은 약 24억원이다. inishmore@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에프티이앤이[065160]는 전 대표이사 박모씨를 비롯한 전직 임원 4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배임 발생 금액은 약 24억원이다. inishmor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