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뉴 피에히 마크 제로 -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혁신 제공

입력 2019-03-03 23:15  

[PRNewswire] 뉴 피에히 마크 제로 -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혁신 제공

- 피에히 자동차, 3월 5일(화요일) 11시 45분에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피에히 마크 제로 전기 스포츠카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
- 피에히 자동차, '피에히 마크 제로'라 불리는 새롭고 정교한 전기 스포츠카에 대한 연구 결과 발표
- 500km(311마일)(WLTP)까지 주행 가능한 순수 전기 GT
- 새로운 유형의 배터리: 불과 4분 40초 만에 80% 충전
- 콘셉트카 피에히 마크 제로, 신제품의 서막 열어
- 유연한 개방형 차량 구조로 다양한 구동 시스템 및 차체 구현 가능
- DESTEN Group은 피에히 자동차의 배터리 파트너이며, Qingdao TGOOD Electric Co. Ltd.는 충전 인프라 제공사다.

(취리히 및 제네바 2019년 3월 3일 PRNewswire=연합뉴스) 혁신은 스포츠카의 느낌과 일맥상통한다. 새로운 전기 스포츠카 피에히 마크 제로(Piech Mark Zero)는 스포츠카의 전형적인 특성에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매력적인 바디를 구현 가능한 혁신 기술을 결합했다. 이 차량은 향후 3년간 피에히 자동차(Piech Automotive)가 시장에 출시할 제품 중 첫 번째 제품이다. 유연한 개방형 차체는 전기, 하이브리드, 연료, 또는 내부 연소 엔진시스템 등 다양한 드라이빙 시스템을 가능하게 한다. 혁신적이고 새로운 배터리는 충전 및 방전 중에도 뜨거워지지 않는다. 높은 회복률이 특징이며, 불과 4분 40초 만에 최대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즉, 이는 기존 자동차에 휘발유를 채우는 시간에 육박할 정도로 충전속도가 빨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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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히 자동차는 취리히와 뮌헨에 본사를 둔 독일-스위스 자동차 제조업체이다. 3년 반 전에 피에히 자동차의 설립자이자 소유주인 토니 피에히(Toni Piech)와 공동 CEO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레아 스타크 라지치(Rea Stark Rajcic)는 새롭고 유연한 자동차 개발을 구상했다. 그들이 만든 첫 번째 자동차가 전기차 시대에 스포츠카의 매력을 구현한 차량인 '피에히 마크 제로'다. 이 차는 2019 제네바 국제 모터쇼(Geneva Auto Show)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피에히 자동차 -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고급스러움

피에히 브랜드는 시대를 초월한 고급스러움과 사람을 중시하는 현대 기술로 대변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Stark Rajcic은 "최신 기술로 감동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지원하는 것이 당사의 목표"라며 "당사의 제품은 운전자를 돕지만 혼란스럽게 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당사는 제품에서 '운전자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자동차'라는 진짜 스포츠카에 대한 느낌을 모두 구현했다"면서 "물론 궁극적으로는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지만, 차후 모델에서도 이러한 컨셉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포츠카 운전이 패키지로 가능

배터리의 배치(중앙 터널에 하나, 후방 축에 나머지 하나)를 통해 중량 분배 및 핸들링은 연소 엔진이 있는 기존의 스포츠카와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 차체 바닥 공간에 기계장치를 많이 배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인 스포츠카처럼 좌석 위치도 낮췄다. 그뿐만 아니라 정밀한 핸들링은 운전자에게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공동 CEO인 피에히는 새로운 피에히 마크 제로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당사는 스스로가 사고 싶어하는 스포츠카를 개발했으며, 많은 고객과 현재의 자동차에서 아쉬운 부분에 대해 오랫동안 이야기했다"라며 "단순히 소비자 사이클의 대상이 아닌 현대적 클래식을 추구하는 자동차를 제공하고 싶다. 이 스포츠카를 운전한다면, 차 안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즐기게 될 것이다."

스포티한 성능 및 빠른 충전 - 4분 40초 만에 80% 충전

피에히 마크 제로는 전기 GT로서 WLTP에 따라 500km(311마일)까지 주행할 수 있다. 특수 유형의 배터리는 충전 또는 방전 시 거의 가열되지 않는다. 배터리 온도가 약간만 상승하더라도 상당히 높은 전류가 흐를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CSC 충전 외에도 고속 충전 모드를 사용하면 매우 빠른 회복 속도를 보이는데, 불과 4분 40초 동안 80%의 배터리 용량을 충전할 수 있다. 열 축적이 감소하기 때문에 공기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냉각된다. 이로 인해 약 200kg의 중량이 감소하며, 총 차량 중량은 1,800kg 이하가 된다. 비동기식 모터는 전방 축에서 150kW를 전달하는 반면, 후방 축에서는 두 개의 동기식 모터가 각각 150kW를 생산하므로, 운전자는 전형적인 스포츠카 느낌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혁신적인 배터리 및 충전 파트너 DESTEN 및 TGOOD

피에히 자동차의 배터리 파트너인 DESTEN Group Ltd.은 중국 청두에 연구개발센터를,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다. DESTEN은 혁신적인 셀 및 배터리 팩을 제공하며, 이 제품은 매우 짧은 충전 시간과 저온 발전이 특징이다. 현재 DESTEN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소비자 부문에서 얻은 배터리 및 셀 역량을 공개할 예정이다.

필요한 충전 인프라는 중국 칭다오 및 홍콩의 Qingdao TGOOD Electric Co. Ltd.가 제공한다. 이 회사는 2004년 중국과 독일의 엔지니어가 설립했으며, 중국 선전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또한, eHouse 솔루션의 시장 리더이기도 하다. TGOOD는 300개 이상의 도시에서 210,000개의 충전소를 운영한다.

피에히는 "당사는 강력하고 혁신적인 파트너를 찾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당사의 새로운 모듈형 차량 구조 또는 혁신적인 배터리 셀 또는 충전 인프라에 관한 것이든, 당사는 언제든 파트너와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의 전문 팀은 전 세계의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일하면서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약 200여명의 외부 직원과 함께, 바디 및 구동열에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모듈식 차량 플랫폼을 설계했다.

피에히 자동차는 모듈식 콘셉트로 인해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예: 배터리 셀 블록)를 필요에 따라 업데이트하거나 교체할 수 있어, 오랫동안 최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동시에 모듈러 시스템은 기존의 내연 기관, 다양한 종류의 하이브리드, 진정한 전기 드라이브 또는 연료전지 등 다양한 드라이브 시스템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모든 드라이브 시스템은 동일한 차량 아키텍처를 사용해서 실현될 수 있다. 차후에는 B2B 비즈니스의 다른 제조업체에 이러한 모듈형 구조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새롭게 변신한 2인승, 4인승 및 스포티한 SUV 등, 3가지 신규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컨버터블이나 픽업과 같은 다른 개념도 구상 중이다.

또한, 경험 많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생산이 진행될 예정이다. 피에히 마크 제로는 엄격한 독일 품질 기준에 따라 개발 및 생산된다. 제조 파트너에 관한 결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경영진:

Toni Piech, 피에히 자동차 공동 CEO 및 수석 마케팅 임원:
Toni Piech는 프린스턴 대학에서 동아시아를 전공했다. 그는 중국에서 12년을 보내고, 언론 기관을 공동 운영한 후, 유럽으로 돌아와서 2016년에 피에히 자동차를 설립했다. 현재 취리히에 거주 중이다.

Rea Stark Rajcic, 피에히 자동차 공동 CEO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Rea Stark Rajcic은 18세도 되기 전에 첫 회사를 설립했다. St. Gallen art school을 다녔으며, Neue Zurcher Zeitung에서 활판 기술자와 석판 인쇄공으로 수련했다. 이후, 일본의 파나소닉, 소니 및 캐논의 제품을 디자인했다. 현재 취리히에 거주 중이다.

피에히 마크 제로 사양*

규격:
- 길이/너비/높이: 4,432/1,991/1,250mm (사이드미러 없음)
- 오버행(앞차축의 중심선과 프런트 끝단 사이의 거리): 앞: 897mm/뒤: 915mm
- 무게: 1,800kg 미만
- 휠 베이스: 2,620mm

성능:
- 시스템 출력: 앞차축: 150kW 비동기 모터

뒤 차축: 각 150kW의 비동기 모터 두 대 (기계적으로 분리)
- 가속: 3.2초 동안 0~100km/h
- 최고 속도: 250km/h

* 사양은 목푯값 / 프로젝트 상태

문의처: Head of PR, Peter Thul. Cel: +49 160 90416931, p.thul@piech.com

출처: 피에히(Piech)



The New Piech Mark Zero - Driving Pleasure and Innovation for the New Electric Era

-- Piech Automotive celebrates the world premiere of the new Piech Mark Zero electric sports car at the Geneva Motor Show on Tuesday, 5 March, at 11:45 a.m.
-- Piech Automotive presents a study of a new, puristic electric sports car called the Piech Mark Zero
-- Purely electric GT with a range of 500 km (311 miles) (WLTP)
-- New type of battery cell: 80% charge in only 4:40 minutes
-- Concept Car Piech Mark Zero represents the start of a new product family
-- Flexible and open vehicle architecture allows for a variety of drive systems and bodies
-- The DESTEN Group is Piech Automotive's battery partner, while the Qingdao TGOOD Electric Co. Ltd. contributes the charging infrastructure

ZURICH and GENEVA, March 3, 2019/PRNewswire/ -- Innovation meets sports car feeling. A study of the new electric sports car Piech Mark Zero combines typical sports car attributes and innovative technologies with a timeless and attractive body. It's the first of a family of products to be brought to market by Piech Automotive in the next three years. Its flexible and open vehicle architecture allows the use of a variety of drive systems - like electric drive, hybrid, fuel cell or internal combustion engine. The entirely new type of battery cell hardly heats up during charging and discharging phases; it features a high rate of recuperation and can be charged up to 80% in 4:40 minutes. This means that fast charging takes only marginally more time than filling up a conventional car with petrol.

(Photo: https https://mma.prnewswire.com/media/829594/Mark_Zero_rea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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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https://mma.prnewswire.com/media/829598/Matk_Zero_re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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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ch Automotive is a German-Swiss vehicle manufacturer based in Zurich and Munich. Three and a half years ago, the founders and owners of Piech Automotive, Toni Piech and Co-CEO/Creative Director Rea Stark Rajcic had the idea to develop a new, flexible vehicle architecture. The first car they created is the Piech Mark Zero, a vehicle that brings the fascination of a sports car into the electric era. It will be shown for the first time at the 2019 Geneva Auto Show.

Piech Automotive - timeless luxury

The Piech brand stands for timeless luxury and modern technology putting people at the centre. Creative head Stark Rajcic underlines this: "It's our aim to support the emotional driving experience with up-to-date technology. It's meant to help the driver but not distract him. And it's about the real sports car feeling: driving, not being driven! Of course, the vehicle architecture is geared towards autonomous driving, but we'll keep that for later models."

Package allows sports car handling

Thanks to the placement of the batteries (one in the centre tunnel, the rest at the rear axle), weight distribution and handling are expected to be similar to that of a conventional sports car with a combustion engine. In contrast to the widespread placement under the floor, this allows a low seating position typical of a sports car as well as precise handling, giving the driver immediate feedback. Co-CEO Piech summarises the product requirements for the new Piech Mark Zero thus: "We have developed a sports car that we ourselves would like to buy, and we talked for a long time to many enthusiasts about what was missing on the market. We want to offer a modern classic that isn't subject to consumer cycles. The driver of this sports car should enjoy any minute they can spend in the car."

Sporty performance and quick charging - 80% in 4:40 minutes

The Piech Mark Zero is an electric GT with a range of 500 km (311 mi) according to WLTP. The special type of cell hardly heats up during charging or discharging phases. Significantly higher currents can flow as the cell temperature rises only marginally. In addition to conventional CSC charging, the fast charging mode allows for a sensationally short charging time of only 4:40 minutes to 80% battery capacity with an exceptionally high recuperation rate. Because of the reduced heat build-up, the batteries can be cooled by air alone. This contributes to an overall weight reduction of around 200 kg, resulting in a total vehicle weight of under 1,800 kg. At the front axle, an asynchronous motor delivers 150 kW, while at the rear axle, two synchronous motors produce 150 kW each - guaranteeing typical sports car feeling!

Innovative battery and charging partners DESTEN and TGOOD

Piech Automotive's battery partner is the DESTEN Group Ltd., based in Hong Kong, China, with a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re in Qingdao, China. DESTEN offers innovative cell and battery packs which feature extremely short charging times combined with low temperature development. Now DESTEN wants to roll out their battery and cell competence gained in the consumer sector in the automotive industry.

The necessary charging infrastructure is supplied by Qingdao TGOOD Electric Co. Ltd. from Qingdao, China, and Hong Kong, China. The group of companies was founded in 2004 by Chinese and German engineers, is listed on the stock exchange in Shenzhen, China, and is a market leader in eHouse solutions. TGOOD operates 210,000 charging stations in more than 300 cities.

Says Piech: "We are proud to have found two such strong and innovative partners. Together with our partners, we're open for cooperation, regardless of whether it's about our new modular vehicle architecture or the innovative battery cells or the charging infrastructure."

The permanent team of specialists has wide-ranging experience in various industry sectors, having worked for renowned automobile manufacturers around the globe. Together with some 200 external employees, it designed a modular vehicle platform which allows the development of a variety of body and drivetrain variants.

Thanks to the modular concept, vehicles made by Piech Automotive can be kept up-to-date over a long period of time as both the software and hardware (like for example the blocks of battery cells) can be updated or replaced as needed. At the same time, the modular structure allows a wide choice of drive systems: conventional internal combustion engine, different kinds of hybrids, true electric drive or fuel cell - all these drive systems can be realised using the same vehicle architecture. In the next step, this modular structure is also to be offered to other manufacturers in B2B business.

Three vehicle variants are in planning: a two-seater, a four-seater and a sporty SUV. Other concepts like convertibles or pick-ups are also conceivable.

Production will take place in cooperation with experienced partners with a long-standing successful history in contract manufacturing. The Piech Mark Zero will be developed and produced strictly to German quality standards. The decision about manufacturing partners will be announced at a later stage.

Management:

Toni Piech, Co-CEO and Chief Marketing Officer Piech Automotive:
After graduating from Princeton University in East Asian studies, Toni Piech spent twelve years in China and co-owned a media agency before he returned to Europe and founded Piech Automotive in 2016. Piech lives in Zurich.

Rea Stark Rajcic, Co-CEO and Creative Director Piech Automotive:
Rea Stark Rajcic founded his first companies even before he was 18 years old. He attended St. Gallen art school and trained as a typographer and lithographer at the Neue Zurcher Zeitung. After that, he designed products for Panasonic, Sony and Canon in Japan, among others. Stark Rajcic lives in Zurich.

Specifications Piech Mark Zero*

Dimensions:
- Length/Width/Height: 4,432/1,991/1,250 mm (w/o wing mirrors)
- Overhang: front: 897 mm/back: 915 mm
- Weight: under 1,800 kg
- Wheelbase: 2,620 mm

Performance:
- System output: Front axle: one asynchronous motor delivering 150 kW

Rear axle: two synchronous motors (mechanically decoupled) delivering 150 kW each
- Acceleration: 0-100 km/h in 3.2 seconds
- Top speed: 250 km/h

* Specifications are target values/project status

Contacts: Head of PR, Peter Thul. Cel: +49 160 90416931, p.thul@piech.com

Source: Piech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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