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남부경찰서는 노점과 백화점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63)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6일 오전 11시 31분 부산 남구 한 노점에서 상인 B(53)씨 가방에 든 현금 40만원을 훔치는 등 상대 눈을 속여 잽싸게 금품을 훔치는 일명 '들치기' 수법으로 노점과 백화점 등에서 5차례에 걸쳐 220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추적에 나선 경찰은 30대가 넘는 CCTV를 분석하고 전과자를 조회해 A씨를 검거했다.
pitbul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