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4일 오전 2시 30분께 강원 춘천시 중앙로터리에서 티볼리 승용차가 구조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25)씨가 다치고, 동승자 B(35)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꽝∼'소리를 들었다는 주민 등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끝)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4일 오전 2시 30분께 강원 춘천시 중앙로터리에서 티볼리 승용차가 구조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25)씨가 다치고, 동승자 B(35)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꽝∼'소리를 들었다는 주민 등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