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1급 발암 물질인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화요일인 5일에도 수도권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환경부는 "내일 수도권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며 "총 중량 2.5t 이상 5등급 차량은 서울에서 운행할 수 없다"고 4일 밝혔다.
나흘 연속 비상저감조치 발령 사례는 있지만 5일 연속은 처음이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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