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그룹 샤이니의 최민호(28)가 오는 30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팬미팅을 열고 아시아 투어를 매듭짓는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는 '최민호 팬미팅 투어 앙코르-더 베스트 초이스 민호'라는 타이틀로 팬들과 만난다.
최민호는 지난달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 등지를 돌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근 영화 '장사리 9.15' 촬영을 마친 그는 상반기 입대를 앞뒀다.
팬미팅 티켓은 11일 예스24에서 판매한다. 팬클럽 회원이면 8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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