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사상 첫 유인 캡슐 '크루 드래곤'(Crew Dragon)이 8일(현지시간) 성공적으로 대서양에 착수(着水)했다.
앞서 스페이스X는 미국 우주항공국(NASA)의 의뢰로 지난 2일 유인 캡슐을 시험 발사했다.
'크루 드래곤'은 이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성공적으로 도킹했다.
이후 ISS와 결합한 상태로 우주에 머물러왔던 '크루 드래곤'은 예정대로 이날 낙하산을 펼친 채 대서양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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