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현대오일뱅크는 서울 한 호텔에서 신입사원 부모들을 초청해 '첫 월급봉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회사가 지난 10년간 신입사원 부서 배치와 함께 진행해온 행사다.
올해도 신입사원과 부모, 회사 임직원들이 서로를 소개하고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달호 사장은 "품 안에 자식이란 말이 있듯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이 순간부터 회사가 부모가 되어 더 훌륭한 사회인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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