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현대차-SKT, '전시장 서비스 로봇' 공동 개발해 연내 운영

입력 2019-03-12 09:38  

현대차-SKT, '전시장 서비스 로봇' 공동 개발해 연내 운영
AI 플랫폼 '달이'·'누구' 결합…고객맞이·차량설명 역할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와 SK텔레콤[017670]이 고객 응대용 서비스 로봇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는 경기도 화성시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서비스 로봇 개발을 위한 양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간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 전시장에 배치될 고객 응대용 서비스 로봇을 공동개발해 연내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서비스 로봇에는 현대차의 로봇과 환경·사용자의 상호작용을 돕는 인공지능(AI) 플랫폼 '달이'(DAL-e)와 국내 최다 사용자를 보유한 SK텔레콤의 AI 플랫폼 '누구'(NUGU)가 탑재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고객들과의 음성 대화를 기반으로 고객 맞이, 차량 설명, 음악·날씨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로보틱스 사업 확장에 발맞춰 다양한 로봇 플랫폼에 음성 대화 시스템을 비롯한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현대차 조성환 연구개발본부 부본부장과 SK텔레콤 김윤 AI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acui7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