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현장 맞춤형 기상 서비스를 위한 '모바일 기상관측 차량'을 오는 20일 부산과 광주에 각각 1대 배치한다. 이 차량은 이동 중에도 기온, 강수량, 풍향, 풍속, 기압 등을 측정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됐다. 2020년부터는 성능이 개선된 기상관측 차량을 서울, 경기, 충청, 제주 등에 배치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 기상청은 현장 맞춤형 기상 서비스를 위한 '모바일 기상관측 차량'을 오는 20일 부산과 광주에 각각 1대 배치한다. 이 차량은 이동 중에도 기온, 강수량, 풍향, 풍속, 기압 등을 측정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됐다. 2020년부터는 성능이 개선된 기상관측 차량을 서울, 경기, 충청, 제주 등에 배치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