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15∼30일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을 홍보하는 ICT(정보통신기술)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체육회 후원사인 KT와 함께 마련한 체험관은 체전 홍보부스, 로봇카페, 5G 방 탈출 미션룸, VR(가상현실) 게임존, 스포츠 체험존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관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올해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은 10월 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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