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14일 오후 2시 57분께 충북 영동군 심천면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산비탈을 굴러 10여m 아래에 세워져 있던 다른 포크레인과 부딪쳤다.

이 사고로 포크레인 기사 A(49)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래에 세워져 있던 포크레인 기사는 잠시 자리를 뜬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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