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손흥민(토트넘)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
UEFA는 15일(현지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을 추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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