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지난 17일 오전 6시께 강원 원주시 한 아파트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인 30대 여성이 떨어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여성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유서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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