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오전과 오후 전북, 충남에서 각각 지역 숙원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중앙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우선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오전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전라북도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연다.
민주당이 올해 호남 지역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어 오후에는 충남 홍성 충남도청으로 이동해 충청남도와도 예산정책협의회를 할 예정이다.
대전, 충북에서는 지난 15일, 세종은 지난달 22일 이미 예산정책협의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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