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텔레콤은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고속 충전하는 '스카이 보조배터리 63W'를 20일 공개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제품을 선공개하고 4월 중 공식 출시한다. 이 제품은 충전 회로가 분리돼 노트북은 USB-PD 방식으로 45W, 스마트폰은 퀵차지 3.0 방식으로 18W 충전이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은 72Wh(와트시)다. 가격은 5만9천900원이며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참여하는 고객은 4만9천900원부터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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