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정천석 울산 동구청장이 통장들을 찾아가 주민 요구를 수렴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동구는 정 구청장이 오는 25∼26일 권역별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통장과 함께 하는 프리토크'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평소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 만나서 소통하는 통장과 격의 없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기획됐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행사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은 즉시 해결하고, 바로 처리가 어려운 민원은 현장 접수 후 관련 부서에서 처리 결과를 받아 통장에게 알려줄 예정이다.
또 통장 의견은 적극적으로 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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