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관훈클럽이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을 초청해 관훈토론회를 개최한다.
반 전 총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정부가 제안한 미세먼지 기구 위원장직을 수락한 배경과 활동 방향에 대한 의견을 피력할 예정이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핵 문제와 남북 관계, 정부의 외교정책 등에 관해서도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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