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단체 우승은 수원시청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NH농협은행이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8연패를 달성했다.
NH농협은행은 21∼22일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40회 회장기 전국 정구대회 단체전에서 문경시청을 꺾고 여자 단체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부터 한 번도 회장기 우승을 놓치지 않았던 NH농협은행은 올해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라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했다.
남자단체에서는 수원시청이 문경시청을 꺾고 2017년 이후 2년 만에 대회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문경시청은 남·여 단체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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