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24일 오후 3시 16분께 인천시 중구 운서동 파라다이스호텔 사우나에서 화재가 발생,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불은 3층 여성 사우나에서 발생했으며 화재 발생 36분 만인 오후 3시 52분 완전히 진화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소방본부는 이날 오후 3시 37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현재 현장에서 인명 검색을 시행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iny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