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균관대 교수가 대학원생들에게 딸의 연구과제와 봉사활동을 대신하도록 시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A 교수는 자신의 연구실 대학원생들에게 딸 B씨의 연구과제의 핵심인 동물실험을 진행 지시를 내렸는데요. 대학원생들은 약 3개월간 동물실험 진행하였고 이 기간 B씨는 단순 참관만 했다고 합니다.
B씨는 대학원생들이 대신 작성한 연구과제 보고서 등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연구과제상 등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이미나>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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