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올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출범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날 문수컨벤션에서 출범식을 열고 참여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했다.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173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다.
올해부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에서 참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참여단은 경제·교육·복지·문화·환경·건설 분야 등 정책 모니터링을 하면서 아이디어 제안과 민원·불편 사항 제보, 봉사활동 등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 정책과 주요 사업에 대해 참여단이 활동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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