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엄태구와 이솜이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OCN 드라마 '구해줘2'에 출연한다고 양 소속사가 26일 밝혔다.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한 '구해줘' 시즌1은 2017년 선보여 독특한 이야기와 연출로 마니아층의 호평을 받았다. 시즌2에서도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은 영화 '도어락'을 만든 이권 감독이 맡으며, 원작은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사이비'이다.
엄태구와 이솜 외에도 천호진, 김영민, 임하룡, 조재윤, 우현, 한선화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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