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한국미술평론가협회는 올해의 작가로 서양화가 권여현(58)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권여현은 신화와 역사, 철학, 종교 등 다양한 인문학적 배경에 뿌리를 두고 각종 기호와 상징을 조합한 그림을 그린다.
그는 석남미술상(1991), 하종현미술상(2005) 등을 수상했으며 홍익대 미대 회화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수상기념전은 다음 달 3∼30일 용산구 이태원동 보혜미안갤러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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