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신임 동창회장에 임수흠씨 선출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서울의대동창회는 제20회 함춘대상에 최길수 서울의대 명예교수, 함창곡 중앙대병원 건강증진센터 영상의학교수, 김종화 이비인후과 원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의대동창회는 전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64차 정기총회를 열고 함춘대상 시상식과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신임 동창회장에는 임수흠 전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이 선출됐다. 임 회장은 1979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서울 송파구의사회장,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서울시의사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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