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세계기자대회에 참석한 50개국 기자들이 광주를 찾아 5·18민주묘역에 참배했다.
28일 광주전남기자협회에 따르면 전 세계 50개국 현직기자 70여명은 지난 25일부터 '세계 평화와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세계기자대회 일환으로 광주를 방문했다.
이들은 첫 일정으로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윤상원 열사 묘역 등을 참배하며 5·18 정신을 기렸다.
이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조영택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과 함께 오찬을 하며 시 정책과 수영대회 준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세계기자대회는 오는 30일까지 대전, 인천 등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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