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4월 3일∼5월 8일 노숙인과 쪽방 주민 약 2천명을 대상으로 결핵 무료 검진을 진행한다. 검진 장소는 서울역, 영등포역, 돈의동 등 5곳이다. 결핵 확진자는 본인이 동의하면 서북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검진자 중 확진자 비율은 지난 3년간 0.8% 수준이었다. (서울=연합뉴스) (끝)
▲ 서울시는 4월 3일∼5월 8일 노숙인과 쪽방 주민 약 2천명을 대상으로 결핵 무료 검진을 진행한다. 검진 장소는 서울역, 영등포역, 돈의동 등 5곳이다. 결핵 확진자는 본인이 동의하면 서북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검진자 중 확진자 비율은 지난 3년간 0.8% 수준이었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