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 30일 세계자연기금이 주관하는 2019년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 아워(Earth Hour)'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서울 용산구의 세계본사와 용인기술연구원, 인재연구원, 지역사업부 등 4곳에서 소등했고, 이를 통해 2.4t 정도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구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이 캠페인은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에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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