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는 1일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세종대로카페점에서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에게 '미세먼지 예방 동전 모금 활동'으로 모은 6천100만원을 전달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4월부터 전국 9천500여 점포에 미세먼지 예방 동전 모금함을 설치하고 6천100만원을 모았다. 모금액은 환경재단을 통해 미세먼지 관련 교육 책자 제작과 연구 투자 등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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