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자산운용은 김홍곤 상무가 홍콩 금융투자 전문지 아시아 애셋 매니지먼트(AAM)가 수여하는 '2019년 대한민국 최고투자책임자 상'(2019 CIO of the Year in Korea)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김 상무는 최근 5년간 매년 30% 이상 운용자산 증대, 새로운 운용기법 도입, 안정적인 초과 수익률 달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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