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4일 오후 9시 51분께 세종시 전의면 A(67)씨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축사 3개동 1천29㎡와 돼지 1천385마리를 태워 2억7천758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khan@yna.co.kr (끝)
(세종=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4일 오후 9시 51분께 세종시 전의면 A(67)씨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축사 3개동 1천29㎡와 돼지 1천385마리를 태워 2억7천758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kha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