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2017년 국내 항생제 소비량이 전년도보다 8%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사용량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7년 기준 의약품 소비량 및 판매액 통계'에 따르면 국민의 항생제(J01, 전신성 항균물질) 소비량은 32.0DID(1천명당 하루 의약품 사용량)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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