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신문협회 산하 광고협의회는 신임 회장에 정선구 중앙일보 광고사업본부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2020년까지다.
부회장에는 이광회 조선일보 AD본부장, 이승진 한겨레신문 상무이사, 송대성 부산일보 이사 등 3명을 임명했다.
신문협회는 사흘 전 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광고협의회는 신문광고의 발전을 위해 1971년 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광고 담당 임원과 국장들이 창립한 단체로 현재 전국 40개 주요 신문사가 가입돼 있다.

abullapi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