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9일 오후 2시 9분 부산 사하구 삼성여고 뒷산에서 담뱃불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보니 현장에 있던 주민들이 이미 진화를 마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pitbull@yna.co.kr (끝)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9일 오후 2시 9분 부산 사하구 삼성여고 뒷산에서 담뱃불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보니 현장에 있던 주민들이 이미 진화를 마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pitbull@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