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편의점 CU는 전국 1만3천여곳 점포의 운영을 진단해 우수 점포 60여곳을 시상했다고 21일 밝혔다.
CU는 "가맹점주에게는 효과적인 점포 운영의 방향을 제시하고 고객에게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연 3회 운영 진단을 한다"며 "전문 진단원이 전국에 파견돼 점포의 청결·서비스·상품 운용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도록 가맹점주에게 알려준다"고 설명했다.
CU는 올해 우수 점포 60여곳 가운데 최우수로 선정된 20여곳에 대해서는 해외 유통 탐방 기회를 제공했다. 나머지 점포에는 시상금과 우수 점포 인증 명찰을 전달했다.
ts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