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26일 KT&G상상마당 대치아트홀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그룹 f(x)의 루나(본명 박선영·26)가 데뷔 10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루나가 다음 달 25∼26일 KT&G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달의 향기'를 주제로 공연한다고 22일 밝혔다.
2009년 f(x)로 데뷔한 루나는 첫 솔로 앨범 '프리 섬바디'와 자작곡 '그런 밤', '운다고' 등으로 사랑받았다.
또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인 더 하이츠', '레베카', '더 라스트 키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티켓은 오는 29일 예스24에서 예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