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23일 선거제·개혁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합의안을 모두 추인하면서 앞으로의 절차에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4당은 전날 합의대로 늦어도 오는 25일 패스트트랙 절차에 돌입한다. 0eun@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23일 선거제·개혁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합의안을 모두 추인하면서 앞으로의 절차에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여야 4당은 전날 합의대로 늦어도 오는 25일 패스트트랙 절차에 돌입한다. 0eu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