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북한은 24일 흐리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전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전반적 지역에서 자주 흐리겠다고 전했다. 황해남도 남부, 함경북도 북부의 일부 해안가 지역은 오전 한때, 양강도 등 일부 지역은 오후 산발적으로 약간의 비가 내리겠다고 덧붙였다.
평양의 아침 최저 기온은 14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25, 20
▲중강 : 구름 많음, 16, 20
▲해주 : 구름 많음, 26, 20
▲개성 : 구름 많음, 26, 20
▲함흥 : 구름 많음, 21, 20
▲청진 : 구름 많음, 18, 20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