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더블유게임즈[192080]가 지난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24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더블유게임즈는 전 거래일보다 3.59% 오른 6만6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6만8천2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앞서 더블유게임즈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약 37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5.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이날 장 개장 전 공시했다.
매출액은 1천257억원으로 10.4% 늘고 당기순이익은 270억원으로 96.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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