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쿠쿠는 3월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0.3%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8일 기준 4월 판매량도 전년 동기보다 75.6% 증가했다.
쿠쿠는 미세먼지가 빈발하면서 공기청정기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쿠쿠의 차별화된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쿠쿠는 지난해 10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을 묶은 브랜드 '인스퓨어'를 출시한 바 있다.
쿠쿠 관계자는 "최근 들어 공기청정기는 생활가전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깨끗한 공기와 건강한 생활을 위한 제품을 계속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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