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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신간] 왁자지껄 바나나 패밀리·심심한 시간을 꿀꺽

입력 2019-04-27 09:00  

[아동신간] 왁자지껄 바나나 패밀리·심심한 시간을 꿀꺽
모두 잘 지내겠지?·깊은 바다로 떠난 아리스·그래프를 만든 괴짜
비밀이 사는 아파트·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용기가 사라진 날에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 왁자지껄 바나나 패밀리 = 이순미 글. 모예진 그림.
핵가족 시대에 무려 9명 대가족에서 자라는 어린이 '약용이'가 풀어가는 동화다. 많은 가족 구성원 때문에 약용이 가족은 '바나나 패밀리'로 불린다.
말 그대로 왁자지껄한 대가족의 모습을 통해 익숙하고 소중한 가족의 가치를 되새긴다.
살림어린이. 136쪽. 1만2천원.



▲ 심심한 시간을 꿀꺽 = 진현정 시. 윤지 그림.
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 진현정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톡톡 튀는 시어로 구체적인 일상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해냈다.
문학동네. 116쪽. 1만1천500원.



▲ 모두 잘 지내겠지? = 김기정 지음.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룬 단편동화 다섯 편을 담았다.
사회적 비극과 슬픔에 대처하는 방법을 어린 독자들에게 따뜻하게 들려준다.
창비아동문고. 120쪽. 1만800원.



▲ 깊은 바다로 떠난 아리스 = 카미유 루종 지음. 장승리 옮김.
다양했던 바닷속 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각자의 개성을 상실하고 말았다.
화려한 저마다의 색깔을 잃고 어두워져 가는 바닷속을 살리려 주인공 이리스는 미지의 세계로 떠난다.
우리나비. 64쪽. 1만5천원.



▲ 그래프를 만든 괴짜 = 헬레인 베커 글. 마리 에브 트랑블레 그림. 정주혜 옮김.
그래프를 처음 만든 윌리엄 플레이페어를 동화로 국내에 처음 소개한다.
그림을 유용한 도구로 생각하지 않았던 기존 과학자나 수학자와 달리 엉뚱한 상상력을 통해 그래프를 만들고 전파함으로써 수학을 재미있게 만든 이야기가 펼쳐진다.
담푸스. 44쪽. 1만800원.



▲ 비밀이 사는 아파트 = 허용호 글. 최수정 그림.
말 못 할 비밀들이 사는 아파트가 있다. 그런데 사실 비밀들은 자유를 찾아 밖으로 나가고 싶다.
말 못 할 비밀을 깨는 어린이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리잼. 72쪽. 1만1천원.



▲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 양정원 지음.
강화도에 사는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아기를 계속 보고 싶어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멋진 사진작가가 되고 싶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 34쪽. 1만2천원.



▲ 용기가 사라진 날에 = 조히 지음.
동네에 있는 오래된 동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여자아이 슬기가 동굴 속으로 사라진 강아지 용기를 찾아내려 동굴로 들어가는 모험담이다.
노란상상. 48쪽. 1만3천원.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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