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효성티앤씨[298020]는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547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32.2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해 6월 효성[004800]의 섬유·무역부문이 인적분할돼 설립된 회사다.
매출액은 1조4천104억원으로 1.68%, 당기순이익은 316억원으로 278.20%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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